위암

위암 - 세계가 한국에서 배우는 위암 치료법

2025년 12월 09일 | 14 조회수
요약

한국은 위암 치료 성적 세계 1위로, 5년 생존률이 64.2%로 미국(52.1%), 일본(56.6%)을 앞서고 있습니다.

발병률은 높지만 사망률은 낮아지고 있는 위암 위암은 세계적으로 2위의 발병률을 기록하고 있는 암입니다. 한국에선 위암이 암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0여년 전만 해도 위암 판정을 받으면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완치가 어려웠으나 치료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하여, 현재 위암은 사망률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암은 대체로 40~60대에 많이 발병하고, 여자보다 남자의 발생 비율이 2배정도 높습니다. 진행정도에 따라 1기~4기로 나뉘는데, 1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5년 생존률이 95%입니다. 그러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세계 위암 치료 성적 1위 - 한국 한국은 세계적으로 위암 환자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위암 치료 성적이 가장 좋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국제암연구소 자료(2010년)에 따르면: • 한국: 64.2% • 일본: 56.6% • 미국: 52.1%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의학저널인 'Annals of Surgery' 2010년 4월호에 따르면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어팅 암센터(MSKCC)'와 한국의 카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가 국제 공동연구로 위암 환자의 치료 결과를 비교한 결과 서울성모병원에서의 생존률이 30%정도 높았습니다. 위암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위절제술입니다. 최근에는 수술 후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하여 절제하는 부위를 줄이고, 남은 위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수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암 예방법 첫째는 짠 음식과 탄 음식을 피해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피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녹황색 야채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위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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